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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론] 13주차 - 上

Posted in ontologie by darkforce on the June 5th, 2008

인과적 원리로 파악하면 ‘사랑’은 미친 짓이다. 사랑한다는 이유로 내 생명을 바치기도 한다. 나를 다 바쳐도 모자라는 것이 사랑이다. 실질적 세계를 지배하는 원리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그 무엇이 우리를 움직이게 한다. 이를 하르트만은 이법적인ideal 것으로 규정하였다. 수의 세계, 논리적 법칙, 가치 등이 여기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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