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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론] 13주차 - 下 (신원규 필기)

Posted in ontologie by KeeChul Shin on the July 1st, 2008

모른다. 세계가 그 모양일 뿐이다. 그저 현상을 학문적으로 탐구해 볼 뿐이다. 세계는 열려 있고 새로운 층이 등장할지도 모른다.

[필기전문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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