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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론] 14주차 (신원규 필기)

Posted in ontologie by KeeChul Shin on the July 1st, 2008

우리가 하르트만의 4개 존재층을 받아들인다 하더라도 우리에게 여전히 남는 문제는 몸과 마음의 문제이다. 즉, 4개의 존재층에서 뚜렷한 층은 공간적 규정이 들어간 가운데 존재층이다. 이는 자연과 (정신, 영혼, 마음이 참여한) 문화를, body와 mind를 나누는 층이다. 이는 절실한 문제로, 현대 심리 철학이 이를 다루고 있다. 다시 말하면, 심리학이 안 따지고 심리 철학에서 따지는 문제가 바로 ‘도대체 심성이 무엇인가? 심성을 어떻게 규정하는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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