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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인간학] 7주차 -下

Posted in anthropologie by darkforce on the October 17th, 2008

인간은 자유롭게 살도록 진화한 존재이다. 고정된 본능에만 위탁해서는 생존이 불가하며, 스스로가 기획하고 생존해야하는 인간은 스스로가 문화라는 새로운 둥지를 개척해야 비로소 생물학적으로도 살아남는다. 이러한 내용은 로렌쯔가 1940년대에 현대생물학의 관점에서 본 칸트의 선험적 이성을 언급한 것들 중에 심리학 개념과 생물학적 개념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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