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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인간학] 8주차

Posted in anthropologie by darkforce on the November 6th, 2008

인간은 자연적 존재로서 동물과 달리 특정 자극에 대하여 기계적으로 법칙적으로 반응하지 않는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인간에게는 제 2의 자연이 필요하다. 그것이 인간 스스로 개척하는 문화라는 세계이다. 이 문화라는 세계에는 인간 스스로 질서를 부여해야 한다. 이에 인간에게는 사회성이라는 또 하나의 과제가 주어진다. 사회화를 통하여 인간은 개체가 아닌 종적 존재로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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