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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인간학] 15주차 -下

Posted in anthropologie by KeeChul Shin on the January 5th, 2009

인간 존재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가? 결국 제자리로 돌아왔다. 우리는 신체를 무시할 수 없다. 신체를 활용해야 한다. 그렇다고 정신을 무시할 수 없다. 정신은 신체에 의존하는 만큼 자유로울 수 있다. 정신의 독자성도, 신체에의 의존성도 인정해야 한다. 학기 처음과 같은 이야기이다. 같은 이야기에 도달하였지만 우리는 먼 길을 돌아 보았다. 앞으로는 단순히 칸트가 옳으니 그르니 이야기하지 말기 바란다. 그것은 범주 착오의 오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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