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철학]] 서론 강독 2주차: 1.1~8
헤겔은 형식적 도야를 촉구하면서 객관적 정신론을 마친다. 형식적 도야는 예술, 종교, 철학이라는 매체를 통하여 가능하다. 이들은 절대적 정신에 속한다. 형식적 도야가 이루어지는 곳은 객관적 정신에 속하는 국가와 역사인데, 도야의 내용은 절대적 정신에 속하는 예술, 종교, 철학이다. 이에 헤겔 철학 체계에서 객관적 정신과 절대적 정신이 형식적 도야Bildung로써 연결됨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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