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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철학]] 서론 강독 3주차: 1.9~2.8

Posted in hegel by KeeChul Shin on the February 21st, 2008

예술은 학적 고찰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통념은 세 가지로 나뉜다: a) 예술은 자유로운 상상에 속하기 때문에, b) 단순히 마음에 드는 것으로서, 사적 취향에 따라 취사 선택되는 것이기 때문에, c) 자신의 현실성을 가상에서만 가지기 때문에, 다시 말해 예술 작품은 결국 가상에 불과하기 때문에. 물론 이러한 통념과 달리 예술이 진리를 드러냄에 있어 일정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는 것이, 예술이 학적 고찰의 대상이라는 것이 헤겔이 주장하고자 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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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철학]] 서론 강독 2주차: 1.1~8

Posted in hegel by KeeChul Shin on the February 21st, 2008

헤겔은 형식적 도야를 촉구하면서 객관적 정신론을 마친다. 형식적 도야는 예술, 종교, 철학이라는 매체를 통하여 가능하다. 이들은 절대적 정신에 속한다. 형식적 도야가 이루어지는 곳은 객관적 정신에 속하는 국가와 역사인데, 도야의 내용은 절대적 정신에 속하는 예술, 종교, 철학이다. 이에 헤겔 철학 체계에서 객관적 정신과 절대적 정신이 형식적 도야Bildung로써 연결됨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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